어제는 4호선, 오늘은 5호선


이동권 보장, 예산권 보장이 주 목적인데...


생각해보면 누구보다도 뽈뽈거리면서 잘 다니는 분들이고


해외도 자주 나가시는거 보면 돈도 많으신듯 함.


 


어제, 오늘 전장연 4, 5호선 시위 관련...


 


 


 


 


 


그럼 반복되는 이 사태의 해결책은??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다시 보는 붓싼....


 


 


 


 


 




 


 


 


이후로는 전장연은 부산을 찾지 않는다고 한다.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부산 : 마~ 보고 쫌 배아라 쓰울놈드라...


 


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