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‘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’를 전체 카드사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. 이 서비스는 카드 이용자가 신청하면 사전에 지정한 포인트 사용 단위만큼 결제대금에서 자동으로 포인트가 차감되는 기능이다. 현재 우리·현대·케이비(KB)카드 등 3개 카드사만 운영 중이며, 금감원은 이를 나머지 5개 카드사로 확대해 전업 카드사 전체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.
소멸에서 자동사용으로

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‘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’를 전체 카드사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. 이 서비스는 카드 이용자가 신청하면 사전에 지정한 포인트 사용 단위만큼 결제대금에서 자동으로 포인트가 차감되는 기능이다. 현재 우리·현대·케이비(KB)카드 등 3개 카드사만 운영 중이며, 금감원은 이를 나머지 5개 카드사로 확대해 전업 카드사 전체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.
소멸에서 자동사용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