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걸그룹 데뷔를 위해
14살 때
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다는 분
2006년생
키 174cm

길거리 캐스팅은 고사하고
그냥 기획사 연습생 되는 것도
너무 힘들었다고 함
오디션만 100번 넘게 보심
그러다가
매우 운 좋게

비교적 빨리
메이저 대형기획사로 분류되는
젤리피쉬 엔터 걸그룹 연습생으로 합격
젤리피쉬는
대기업 CJ E&M 계열사로
(지금은 독립)
구구단 김세정
VIXX 등이 소속되어 있고
예전에는
성시경 박효신 등도
소속되어 있던 곳





그런데
연습생은 따로
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기에
서울 생활을 자비로 해야했고
중고등학교 다니면서
수많은 알바를 병행
특히 전단지 알바가 너무 힘들었고
그래서 지금도 누가 전단지를 주면
무조건 다 받는다고 함

알바하면서
힘들었던 부분 중
남자들이
번호를 너무 많이 물어봐서
곤란했었다고 함

그렇게 열심히
연습생 생활을 버텼는데
결국 데뷔조에 못들고 방출
탈락되는 당일까지도
아무것도 모르고 연습하다가
그냥 통보당했다고 함

그래도
곧 다른 기획사에
캐스팅되어서
작년 2024년
드디어 걸그룹 센터 멤버로 데뷔했지만
1년 활동만에 큰 성과없이 활동 종료

하지만
좌절하지 않고
혼자 힘으로
2025 미스코리아 대회에
출전도 하고
계속 음악 공부를 하며
실용음악과에 진학


다행히 지금은
솔로 가수 데뷔 제의를 받아서
준비 중이라고 함
실용음악 전공으로
직접 작사 작곡도 하면서
싱어송라이터의 길을 가려고 하심

최근에는
일본 JPOP 기획사의 제안으로
일본 걸그룹 안무가로도 활동 중
메이저 기획사
걸그룹 연습생 탈락자들 중
비교적 멋진 행보를 보이고 계신 분 같아서
게시글 작성해봤음
유튜브 원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