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17년 경력의 셰프 출신 사장님
처음엔 분명히 초밥이 맛있는 집이라며 호평했으나
백대표 맘대로 가격을 낮추라는 솔루션 제시
(가성비 갑 초밥집으로 가자고 우김)
솔루션 중에는 시식단이 등장해 갑자기 맛없다는 식으로 몰아감
결국 백대표 솔루션으로 5년전 10피스에 9천원에 팔기로 결정함
(사장님은 수제 초밥을 그렇게 파는 곳이 없다며 하소연)
이후 건강 악화로 약 3년만에 폐업
참고로 당시 마트 초밥은
같은 양에 10,000원대가 넘었었음

그리고 믿고먹는백's 메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