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몸을 지키기 위해 훈련소에 간다는 여자들에게 일침하는 성대생


잊을만하면 다시 읽어보는데 늘 부랄을 탁치게 되는 명문ㄷㄷ


뭔가 자신이 깨어있다 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항상 자가당착에 빠지는거 같네